새집으로 이사하면서 정말 많은 소파를 비교해 봤는데,
펜다 제크소파처럼 원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배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소파는 처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반 카우치 형태로 사용할 생각이었지만, 저희는 3인 모듈을 옆으로 붙여 넓은 평상처럼 사용하고 있어요.
덕분에 둘이 함께 누워도 여유롭고 거실도 훨씬 개방감 있어 보입니다.
낮은 등받이와 슬림한 디자인이라 블랙 컬러임에도 공간이 전혀 답답하지 않고, 오히려 거실 분위기가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졌어요.
무엇보다 다음 달이면 태어날 아기와 이 넓은 소파에서 함께 쉬고 놀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디자인, 활용도, 착석감까지 모두 만족스러워서 이사하면서 가장 잘한 선택 중 하나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오래오래 만족하며 사용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