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으로 이사하면서 소파 하나만큼은 오래 사용할 제품을 사고 싶어서 정말 여러 브랜드를 비교해봤습니다.
그러다 지인 추천으로 펜다를 알게 되었고, 직접 앉아본 순간 루메르소파의 편안함에 반해 바로 계약하게 되었어요.
처음 앉았을 때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착석감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너무 푹 꺼지지도 않고 적당한 탄탄함이 있어서 오래 앉아 있어도 허리가 편하고,
기대어 쉬거나 누워 있을 때도 정말 편안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쿠아가죽이 선택의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천연가죽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질감은 물론이고, 내구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다 보니 관리가 쉬운 것도 중요했는데,
오염이 생겨도 물걸레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방석은 조금 더 입체적인 느낌을 원해서 좌방석마다 6개의 절개선이 들어가도록 주문 제작했는데,
막상 설치해보니 기본 디자인도 워낙 깔끔해서 절개선이 없는 스타일도 충분히 예뻤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루메르 자체 디자인이 완성도가 높다는 의미인 것 같아요.
처음 상담부터 설치까지 대표님과 실장님께서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