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박람회 소파전문 매장을 정말 많이 돌아다녔는데 디자인도 착석감도 펜다 제크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결정했어요.
블랙 컬러라 집이 너무 어두워 보이진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완전 괜한 걱정이었네요ㅎㅎ
오히려 밝은 바닥이랑 은은한 조명에 블랙 가죽이 너무 잘 어울리고,
소파 하나 바꿨을 뿐인데 거실 분위기가 훨씬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졌어요.
특히 낮은 등받이 덕분에 답답해 보이지 않고 카우치도 넓어서 편하게 누워 쉬기 너무 좋아요.
볼수록 만족스럽고 앉을수록 더 마음에 드네요.
왜 다들 펜다 펜다 하는지 이제 알 것 같아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