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다에서 신상품 품평회를 하는데 보자마자 너무 예쁘고 멋있어서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ㅎㅎ
디자인도 고급스럽고 블랙 가죽에 세련된 다리 디자인까지 정말 제 스타일이었어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대표님께 "이 소파는 제가 바로 가져갈게요!" 하고 몇 번이나 졸랐네요. ㅎㅎ
그리고 드디어 오늘 우리 집 거실에 설치했는데, 와~ 매장에서 봤을 때보다 훨씬 더 예쁜 거 있죠!
넓은 창가에 블랙 소파를 놓으니 거실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코너형이라 공간도 넉넉하고, 등받이도 편안해서 온 가족이 함께 쉬기에도 딱 좋네요.
사실 블랙 소파가 너무 무거워 보이지 않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오히려 밝은 거실과 대비되면서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에요.
아직 출시도 안 된 신상품을 먼저 사용하게 됐다는 것도 기분 좋고, 볼 때마다 너무 만족스럽네요.
역시 마음에 드는 가구는 고민하지 말고 데려와야 하나 봅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