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소파 선택이 정말 쉽지 않았어요.
크기나 구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펜다 매장에서 딕슨 소파를 직접 보니 마음에 들었어요.
딕슨 소파는 팔걸이가 없는 디자인이라 2100mm 전체 좌방석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정말 좋았고,
등받이가 분리형이라 하나를 바닥에 두면 소파를 침대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실제 생활을 고려한 구조라는 게 느껴졌어요.
디자인도 군더더기 없이 심플해서 집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고, 밝은 톤이라 공간이 더 넓고 정돈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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