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발리나 미쉘 소파를 염두에 두고 펜다 매장을 방문했는데,
상담을 받으며 꼼꼼히 비교해보니 비아토 소파가 두 제품의 장점만 잘 담아낸 모델처럼 느껴졌어요.
발리는 허리를 잘 받쳐주고 미엘은 등, 어깨, 목을 잘 받쳐주는 장점을 비아토는 한 제품에서 느낄수 잇어 바로 구매했습니다.
샌드베이지 색상이라 거실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고, 공간이 한층 더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세미내추럴 가죽이라 촉감도 부드럽고 착석감 역시 만족스러워요.
가격은 조금 높은 편이지만, 10년 이상 사용할 소파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추천으로 결정한 만큼 매우 만족스럽고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