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다 소파를 사기위해 9월 부터 주변 매장을 돌아 다녔습니다. 여기저기 유명하다는 매장을 다 돌아다녔지만 가죽의 편안함, 제품의 견고함 및 우수성 등은 우리부부 눈에는 펜다가 제일 이었습니다. 고가 제품이 볼수록 맘에 들었지만 생각한 가격에 펜다소파를 사기 위해 세번 오프라인 매장 방문, 2개월 고민 끝에 헬로 카우치 구매했습니다.
결혼하고 오랬동안 잘 사용했던 소파를 교체하고 펜다를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거실이 이뻐졌습니다. ㅎ 이제부터 우리가족의 행복한 공간으로 오랬동안 같이 편안하게 지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