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다를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돼서 여름에 천안점으로 구경을 갔더랬어요.
보자마자 얼마나 맘에 들던지 한참을 전시장에서 설명을 듣고 앉아서 느껴보고하니 정말 사고싶었어요. 알칸타라가 맘에 꼭 들었는데
가격이 넘 후덜덜해서 결정은 못하고 집에 와서
한동안 고민을 하다가 이건 꼭 사야된다는 맘이 들어서 몇달후 사게됐어요.
드뎌 집에 온날 맘이 뿌듯하고 쇼파가 넘 예쁘고 좋더라구요. 편하기도 무지 편하구요.
관리잘해서 오래오래 잘 쓰고싶어요.
설명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신 충청지점분들과 설치해주신 기사분들께도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