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결혼하면서 산 소파가 너무 불편하기도 하고 가죽도 망가져서 소파를 새로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펜다소파가 저희집에서 10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서 눈여겨보다가 방문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디자인도 너무 세련됐고,앉아보니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친환경 소재라는 게 맘에 들었어요~그래서 매장에 구경간 날 다른 소파브랜드들은 볼 생각도 안하고 바로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어요~
색상도 오렌지색상이라 홈페이지에서만 봤을때는 너무 튀지않을까 잘못하면 너무 나이들어보이지 않을까 ㅋㅋ걱정했는데 막상 저희집에 놓고보니 너무 잘 어울리네요~
일산본점매장에서 구매했는데 구매할때 상담해주셨던 여자 실장님(?)께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동네주민이라고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임산부라서 무리하게 빠른배송 부탁드렸는데 그것도 너무 잘 맞춰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