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일 오전8시에 쇼파가 왔어요~^^
출근 시간이라 마음이 바빠서 걱정을 했는데
기사님 두 분이 오셔서 중문부터 빼시고 들고오셔서
정리하시는데 역시 전문가들이셔서 그런지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집안에 있는 쇼파도 정리해서 들고 나가시는데 20분도 안걸렸어요.
소리도 안나고 조용히 차근차근 설명도 해주시고 중문도 다시 해놓고 가셨네요~~
중요한건 회사도 지각 안했어요 . '전문가들은 다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회사 갔다와서 보니 신랑부터 아이들까지 우리집이 아닌거 같다고 집이 환해졌다고 쇼파에서 내려오지를 않네요. 우리 신랑은 쇼파와 한몸이 되었습니다.
저는 쇼파에 잘 앉지를 않는데 여긴 너무 편해서 앉으면 움직이기가 싫어요.
동생이 좋다고 해서 믿고 샀는데 역시 금액을 떠나서 쇼파도 예쁘고 편해서 만족도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