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긴면 쇼파는 팬다를 사고싶다는 막연함이있었습니다.
신랑이 쇼파는 사야지 않겠냐는 말에 내가 알아본곳이 있다고 집하고도 가깝다는 말에 팬다충청점 방문 하게됬습니다.
코로나시대이니 만큼 입구에는 체온계.방명록.손세정제까지 잘구비도었더라구요
매장한바퀴 돌며 신랑이 '어떤제품이 제일 잘나가냐고' 묻자 점장님 지금 앉고계신 토러스 제품이 인기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생각보다 팬다쇼파가 가격이 있네' 라는 말에 점장님은 미세현미경을가지고 입구에있는
가죽을 비교해주면서 가죽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이야기를 들으면들을수록 팬다 가죽에매력을 느꼈습니다.
점장님의 신뢰를 바탕으로 저희는토러스를 사기로 결정 가죽선택에서 리치나 소울이냐가지고도 가격차이가 7-80이다보니 고민을 또하게되더군요
신랑이 한번사면 10년은 써야지 않겠냐며 소울이더여쁘다고 소울선택했습니다.
점장님은 계약서를 쓰시면서도 쇼파관리법을 꼼꼼이 설명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20여일후 집에도착한 팬다 매송기사님도 쇼파관리법도설명해주시면서 이집은 자연채광이 많아 쇼파색이 달리보일수 있다는 말과함께 가셨습니다
팬다는 점장님도 배송기사님들도 참 쇼파에 열정이 대단들하셨습니다. 팬다앞으로도 쭉 번창하시고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