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가 소파를 바꾸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시는 바람에 펜다소파로 싹 바꿨습니다.
고급스런 느낌과 큼직한 사이즈에 완전 대만족입니다~!
너무 푹신하면 어쩌지 싶었는데 적당히 딱딱해서 누워있는데도 아주 편하네요
기대는 부분이 젖혀지고 조절이 됩니다.
색깔도 리치 그레이 선택했는데 아주 맘에 듭니다. 어디에나 어울리는 색상이 아닌가 싶네요.
집안 분위기가 확 살고 가족들 도란도란 앉아있기에 최고입니다.
친환경소파라는 말이 어울리네요 아아아아주 편안합니다. :)
잘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