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만족하며 사용 중이라 처음으로 구매 후기도 남겨봅니다 ~
우선, 펜다로 브랜드를 선택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펜다랑 고민하던 타 브랜드가 있었는데, 매장에 직접 방문하니 여러면에서 펜다가 훨씬 좋더라구요.
우선 가죽의 느낌이 정말 다릅니다. 펜다의 가죽은 촉촉하다는 느낌을 주는데, 다른 브랜드들은 '퍽퍽하고 거칠다'는 느낌을 주더라구요.
그리고 직접 앉았을때 펜다 소파는 '착착 감긴다'고 해야할까요? 무튼 고민없이 펜다로 선택했습니다.
소파는 직접 앉아보고 구매해야합니다!! 고민 중이시라면 매장에 한번 방문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휑하던 거실이 꽉찼네요, 매우 마음에 듭니다.
색상도 고민을 참 많이했는데, 그레이로 선택하고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TV 대신 프로젝트를 사용하다 보니, 대리석 벽에 소파를 두게되었습니다.
아이보리 대리석 벽이 밝다보니 어두운 색으로 무게감을 주는게 좋겠다고 생각하고
네이비랑 고민하다가 네이비 보다는 그레이가 따뜻한 느낌을 줘서 선택하게 됬네요~
( 올리는 사진 중 실제 색상과 가장 비슷한 색은 위의 사진 입니다. 참고하세요 ~ )
스콜라는 등받이 위치를 조절할 수 있는데,
저희는 기본적으로 등받이 위치를 뒤로 두고 넓게 사용 중입니다.
다리를 모두 올리고 아빠다리를 하거나 무릎을 새우고 앉아 책을 읽거나 한답니다.
다른 소파들에 비해 깊이가 있어서 엄청 편합니다~
등받이 기울기가 조절이 되지 않는 대신 쿠션으로 기울기를 조절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줄 수 있어요.
그리고 매장 직원 분이 알려주신 팁인데,
쿠션을 벽에 받쳐 헤드에 두고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키가 큰 남편은 쿠션을 헤드에 두고 사용하는게 훨씬 편하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여자분들 보다는 남자분들은 키가 있다보니 소파의 등받이 높이가 높은게 편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스콜라로 선택한 또 다른 이유는 5개월 된 딸 수유할때 사용하기 위해서 인데요,
등받이 위치가 조절되다 보니 평상시엔 넓게 사용하더라도 수유할때는 바짝 앞으로 당겨서 사용하니 훨씬 더 편합니다.
이렇게 남편과 저 모두 안성맞춤으로 사용 중입니다~
마지막으로 평상시 소파 모습이에요~
인터넷으로 폭풍 검색 후 여러 브랜드와 꼼꼼히 비교후에 선택했는데,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잘 사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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