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혼집에 놓을 소파로 고심 끝에 펜다 소파를 선택했는데요.
시댁의 소파가 낡은 패브릭이라 선물로 같이 주문해드렸어요.
배송일만 손꼽아 기다리다 드디어 소파가 놓인 날!
냥이 표정보다 훨씬 밝게 웃고 계신 시어머니 표정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ㅎㅎㅎ
기사님께서 "효자 아드님을 두셨네요~"라고 하시니
어머님께서 "아들이 아니고 며느리가 해준거에요~"라고 하셨대요.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시니 행복합니다!!!
18.09.13
저희 신혼집에 놓을 소파로 고심 끝에 펜다 소파를 선택했는데요.
시댁의 소파가 낡은 패브릭이라 선물로 같이 주문해드렸어요.
배송일만 손꼽아 기다리다 드디어 소파가 놓인 날!
냥이 표정보다 훨씬 밝게 웃고 계신 시어머니 표정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것이 참 아쉽습니다~ㅎㅎㅎ
기사님께서 "효자 아드님을 두셨네요~"라고 하시니
어머님께서 "아들이 아니고 며느리가 해준거에요~"라고 하셨대요.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시니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