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박람회에서 충동적으로 구매한 패브릭 스윙소파를 3년간 사용했습니다.
처음엔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앉는 부분이 점점 꺼지더니 자세가 무너지고 허리 통증까지 생겼어요.
매일 앉아 있는 소파인데 이렇게 불편할 줄은 몰랐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펜다소파를 알게 되었고, 처음엔 허리를 탄탄하게 받쳐준다는 발리소파를 보러 갔다가
매장에서 제크소파를 보는 순간, 온 가족의 마음이 한곳으로 향했어요.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거든요.
‘허리 지지력’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제게 제크소파는 조금 고민
하지만 쿠션으로 허리 부분을 조정하면 충분히 편할 것 같더라고요.
결국 온 가족이 매일 보고 앉을 소파인데, 디자인도 기능만큼 중요하다는 생각에 제크소파를 선택했습니다.
오래 앉아도 편한 착석감, 눈이 즐거운 디자인까지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소파 하나 바꿨을 뿐인데 거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