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식 소파를 찾다가 네이버 카페에서 펜다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생소한 브랜드라 살짝 망설였지만, 백화점과 여러 가구매장,
박람회까지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앉아보고 나서 최종적으로 펜다 지안소파로 결정했습니다.
저희 집 공간에 맞게 방석마다 5cm씩, 총 3개 방석을 15cm 줄여서 주문했고요.
착석감은 너무 딱딱하지도 푹신하지도 않은 미디움으로, 가죽은 세미내추럴 심플베이지 색상으로 선택했어요.
실제로 받아보니 마감 퀄리티가 정말 뛰어나더라고요.
특히 머리 받침 기능이 있어서 목을 편안하게 받쳐주니까 TV 시청할 때나 휴식 취할 때 정말 좋아요.
여러 곳을 비교해보고 신중하게 선택한 만큼 결과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맞춤 제작이라 우리집에 딱 맞는 사이즈로 받을 수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