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구입을 앞두고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패브릭 소파는 관리가 까다롭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가죽 소파는 여름철 피부에 달라붙는 불쾌감과 겨울철 차가운 촉감 때문에 망설여졌거든요.
그래도 ‘소파 하면 역시 가죽’이라는 생각에 가죽 소파 쪽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이런저런 매장을 알아보던 중 가죽 소파만 전문적으로 취급한다는 지인의 추천으로 펜다 매장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매장에서 다양한 가죽 재질의 제품들을 보며 또 한 번 고민에 빠졌지만, 무엇보다 제품에 대한 신뢰감이 느껴져 펜다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미엘 모델로 결정했는데요.
지금 사용한 지 시간이 지났지만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와이프가 “다리 올려놓기가 너무 편하다”며 매일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니 제대로 선택했다는 확신이 듭니다.
소파 구입으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