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가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던 저는 결혼할때 샀던 소파를 3년만에 미련없이 버리고는
7년여간 소파없이 바닥생활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소파를 한번 놓아볼까..생각하게 되었고, 빠른 손정보력을 가진 신랑의 검색으로 펜다소파를 알게 되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기에, 일산으로 직접가서 구경만 하고 오자~했죠. 직접가서 보니 질이며.색상.디자인 모든게 좋더라구요.
맞춤소파답게 색이며 가죽종류까지 다 초이스할 수있구요.
편안함은 기본에 인테리어효과까지.. 결국 구경하러 간날, 구매까지 하고 왔습니다.
소파배송은 제작기간을 포함 3주정도 걸렸구요. 그렇게 만난 소파는 참 고급지고 좋았습니다.

2주정도 사용했는데. 쿠션감도 좋고. 가죽이다보니 관리가 어려울 거라고 겁을 먹었는데,
얼룩이 졌을때 마른헝겊으로 문지르니 괜찮아지더라구요. 정직한 재료와 고급재료를 썼다는 친환경소파라는게
확실히 느껴지는부분은 냄새가 가죽냄새외에는 없어요.
사실 새 가구나 옷을 사도 화학약품 냄새가 나기 마련인데 그런냄새는 전혀 없습니다.
(사실 냄새 날거라 의심했어요^^:;) 아이들과 같이 쓰는 소파라 이런점을 고민했었는데,
제작시 사용하는 자재들이며 접착제성분까지 나와있고,설명해주셔서 믿고 구매했습니다.
침대처럼, 소파도 다같은 소파가 아니네요^^ 명품소파라 감히 말할수있어요!
앞으로도 펜다소파와 즐거운 거실생활 하도록 할게요^^ 좋은 소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번창하시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