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다 소파, 고민 끝에 만난 만족스러운 선택
인테리어 마무리 단계에서 마지막까지 고민했던 가구가 바로 소파였습니다.
까사미아, 한샘, 코스트코, 근처 백화점까지 직접 발품 팔며 여러 제품들을 비교해봤지만,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가격이 부담되고, 가격이 괜찮으면 디자인이 아쉬워 쉽게 결정을 못 내렸죠.
그러다 용인 리빙파워센터를 찾게 되었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들른 펜다 매장에서 드디어 소파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모델 중 **'로벤'과 '펠로'**가 눈에 들어왔고, 결국 첫눈에 마음에 들었던 **깔끔한 디자인의 ‘로벤’**으로 선택했어요.
이미 패브릭 소파와 가죽 소파 모두 사용해본 경험이 있었기에, 더 오래 깔끔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가죽 소파로 결정하게 되었죠.
가족 구성과 생활 패턴도 고려했습니다. 아이들이 각자 편하게 누울 수 있는 넓은 코너형 소파를 찾았고,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스윙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반려묘와 함께 생활하다 보니, 소재의 내구성도 중요한 요소였어요. 그래서 튼튼한 소재의 리치 그레이 컬러 가죽으로 선택했습니다.
사용해보니 예상치 못한 장점도 있더라고요. 다리 밑의 여유 공간 덕분에 반려묘가 숨어 쉴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말 그대로 숨숨집 역할까지 해주는 소파였어요.
무엇보다 유매니저님의 친절하고 신뢰 가는 설명이 큰 결정 요인이었습니다. 가격도 정찰제로 어디서나 동일하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요.
동네 길고양이도 챙기신다는 유매니저님의 따뜻한 마음이 소파에 대한 믿음으로 이어졌습니다.
결국 일주일 뒤 직접 매장을 다시 방문해 계약했고, 한 달 만에 드디어 소파가 도착했습니다.
포장도 깔끔했고, 설치도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마무리해 주셔서 감동이었어요.
여러 고민 끝에 선택한 소파지만, 받고 나서도, 사용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아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