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세라믹 식탁을 검색하다가 정말 우연히 펜다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식탁만 구매하려고 알아본거라 소파는 구매계획이 없었는데, 직접 용인 직영점에서 앉아보고 만져보니 '나중에 소파 바꿀 때는 꼭 펜다소파에사 구매해야 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세라믹 식탁도 구매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ㅎㅎ 지금은 안파시는 것 같아요.)
이번에 집을 이사하면서 고민도 안하고 바로 펜다소파로 결정했습니다. 딸이 두명이라 뒹굴뒹굴 할 수 있도록 충분히 넓은 소파를 찾았고, 좋은 질, 좋은 가죽은 말할 것도 없고요 ㅎㅎ
요새 트랜드는 옅은 회색같은 밝은 계열 색상인 듯 한데, 남편 로망이 클래식한 느낌의 노란 가죽 소파를 사보고 싶다고 하여서 위스키로 구매했습니다. 전혀 촌스럽지 않고 정말 맘에 들어요.
새제품임에도 가죽 냄새도 많이 안나고 버터가죽으로 선택했는데 부드럽고 좋습니다.
쿠션 강도는 중으로 선택했는데 너무 꺼지지도 않고 적당히 받쳐주는게 딱 좋습니다.
좋은 소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시에는 식탁만 구매하려고 알아본거라 소파는 구매계획이 없었는데, 직접 용인 직영점에서 앉아보고 만져보니 '나중에 소파 바꿀 때는 꼭 펜다소파에사 구매해야 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세라믹 식탁도 구매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ㅎㅎ 지금은 안파시는 것 같아요.)
이번에 집을 이사하면서 고민도 안하고 바로 펜다소파로 결정했습니다. 딸이 두명이라 뒹굴뒹굴 할 수 있도록 충분히 넓은 소파를 찾았고, 좋은 질, 좋은 가죽은 말할 것도 없고요 ㅎㅎ
요새 트랜드는 옅은 회색같은 밝은 계열 색상인 듯 한데, 남편 로망이 클래식한 느낌의 노란 가죽 소파를 사보고 싶다고 하여서 위스키로 구매했습니다. 전혀 촌스럽지 않고 정말 맘에 들어요.
새제품임에도 가죽 냄새도 많이 안나고 버터가죽으로 선택했는데 부드럽고 좋습니다.
쿠션 강도는 중으로 선택했는데 너무 꺼지지도 않고 적당히 받쳐주는게 딱 좋습니다.
좋은 소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