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너무어려서 소파는 엄두를 못냈다가 이사준비하면서 소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 브랜드와 크기, 색상, 가격등 찾아보고 만져보고
앉아보고...그러던중 지인의 소개로 펜다매장을 가보게 되었습니다 . 매장에 있던 소울 소재 벤을 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다시 매장을 찾았고 3인한팔 + 3인한팔 (두프레임)으로 주문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꼬박4주를 기다려 받은 우리 '베니' 는 비어있던 거실을 아주 멋지게 채워주었습니다. 화분이 몇개 있는데 베니의 올리브색과 너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크기가 커서 누워도 좋고, 너무 편안한 휴식처입니다.
아이들도 많이 성장해서 소파에 음식을 흘리는 일은 없겠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