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큰 분들은 까미유 2에 꼭 앉아 보세요!!! > 포토리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리뷰

키 큰 분들은 까미유 2에 꼭 앉아 보세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현은정
댓글 0건 조회 1,671회 작성일 22-03-24 17:29

본문

가구 바꿀 때 소파만큼 어려운게 없었어요.
소파는 거실에서 가장 덩치가 커서 예쁘기도 해야하는데
편하기도 해야하고
오랜 시간 사용할 것이니 품질이 좋아야 하는 것도 물론이었지요.
수많은 검색과 발품 끝에 펜다에서 만난 까미유 2로 결정했는데,
그 이유 3가지는 편함, 편함, 편함 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디자인은 클래식 해서 처음에 볼땐 눈에 확 들어오는 편은 아니었답니다.
그런데 한 번 앉아보니 생각이 확 달라졌어요.
우선 저희 부부는 키가 꽤 큰 편이고, 앉아보고 생각이 바뀐 이유가 크게 아래의 세 이유인 것 같아요.
첫 번 째로, 안정감 있게 머리를 받쳐주는 하이백이 고개를 완전히 의지하고 tv 보는 자세를 만들어 줍니다. 늘 노트북 들여다보고 있느라 거북목이 우려되는데 완전히 목을 뒤로 의지한 자세로 쉬면 천국이에요. 키가 189인 남편 머리를 완전히 받쳐주는 등받이는 까미유2  뿐이었어요. 집에 tv도 좀 높이 설치해서 맘껏 헤드레스팅하며 즐기고 있어요.

두 번 째로는, 착석감인데요. 매장에서 까미유 2만 3중 구조(?)로 되어 있어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받쳐주는 착석감이 있었어요. 이건 적접 앉아봐야 아는거라 꼭 앉아보시길요. 처음 배송받아 앉아도 매장 대비 딱딱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세 번 째로는 중간 쿠션인데요. 아무래도 오래 앉아있다보면 자세가 등이 구부정해지기 마련인데 중간에 등 쿠션이 그 부분을 받춰줘서 매우 편해요. 그리고 고정된 것이 아니라 조정하여 더 받칠 수 있어서 편함에 기여하는 부분이 크더라구요!

실제 사용해 보니 기대 이상으로 편해요.
디자인도 등받이를 낮게 조절할 수 있어서 모던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도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많은 소파에 앉아 보았는데 정말 편한 소파 잘 고른 것 같아요.
까미유2는 깔끔, 클래식한 디자인인데 여기에 포근한 느낌의 소울 가죽을 매치해 집안 분위기도 투박하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만족한 구매이고, 저희의 리뷰가 까미유2를 고민하는 분들께 참고가 되면 좋겠네요.
저희가 늘 발을 올리고 있는걸 좋아해서 마카롱 스툴도 함께 구입했는데 높이가 딱 맞아서 정말 편해요.
함께 구입 시 고려해 보세요^^

정말 만족하는 소파이고요.
한 번 더 강조하고 마칠게요.
매장 나가시는 분들, 꼭!!! 까미유 2에 앉아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949건 40 페이지
포토리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169 박소라 5792 03-28
6168 황윤아 5118 03-27
6167 홍종현 2918 03-27
6166 김창환 3068 03-25
6165 김현민 3518 03-25
6164 동동맘 3371 03-25
6163 시내루 3400 03-24
6162 카오리조 2762 03-24
열람중 현은정 1672 03-24
6160 김영창 2231 03-23
6159 딸복숭 5802 03-22
6158 상큼 1939 03-21
6157 올리 3002 03-21
6156 윤자씨 3397 03-20
6155 윤자씨 6119 03-20
6154 장희진 3291 03-20
6153 정아건 7788 03-19
6152 a0340990 3398 03-18
6151 수찌개 2250 03-16
6150 아지랑이범이 3451 03-16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회사명 / 대표 : 대표자명
주소 : OO도 OO시 OO구 OO동 123-45
사업자 등록번호 : 123-45-67890
전화 : 02-123-4567 팩스 : 02-123-4568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OO구 - 123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정보책임자명

접속자집계

오늘
1,552
어제
10,299
최대
11,115
전체
5,156,772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