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추천으로 알게 된 펜다 딕슨소파, 디자인에 반하고 가격에 더 반했습니다.
소파를 알아보던 중 친구의 추천으로 펜다 딕슨소파를 알게 되었는데, 직접 설치하고 보니 왜 추천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처음에는 세련된 디자인에 눈길이 갔고, 실제로 거실에 놓아보니 블랙 오스틴 가죽 특유의 빈티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공간 전체를 한층 더 멋스럽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첨부된 사진처럼 낮고 길게 뻗은 실루엣과 독특한 메탈 다리는 딕슨소파만의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일반적인 소파와는 다른 감각적인 디자인 덕분에 거실이 훨씬 넓고 세련되어 보입니다.
쿠션감 역시 너무 푹 꺼지지 않고 탄탄하면서도 편안해 오래 앉아 있어도 부담이 없고,
등쿠션을 원하는 위치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앉는 자세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