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86530840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6-02-14 08:42 목록 답변 본문 소형평형으로 이사하면서 10년 동안 정들었던 펜다소파를 보내야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소파를 검색했지만 역시나 제 마음에 쏙 드는 소파는 펜다였습니다.그래서 또 다시 펜다소파로 구매했습니다.가죽과 디자인 색상 모두 작은 저희집에 너무 잘 어울립니다. 무엇보다 착석감이 너무 좋습니다. 소파와 한몸 될꺼 같아요.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