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에 소파 바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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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ENDA 작성일 26-01-17 18:29 조회 7 댓글 0본문
15년 만에 소파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가구단지 매장에서 구매했는데,
오랜만에 알아보니 그런 매장들은 많이 사라지고 소파 전문 매장들이 생겼더라고요.
다우닝은 예전부터 알고 있던 브랜드였고, 자코모도 광고를 많이 해서 익숙해 일산에 있는 여러 소파 매장을 직접 방문해 비교해봤습니다.
그중 펜다소파 매장에 들어섰을 때 첫인상이 유독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신뢰가 갔습니다.
다른 매장들은 인테리어는 화려했지만 제품보다 분위기에 시선이 분산되는 느낌이 있었는데, 펜다는 꼭 필요한 제품들만 전시되어 있어
소파 자체에 집중하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상담해주신 직원분들의 설명이 과하지 않고 정확해서 더욱 믿음이 갔습니다.
여러 브랜드에 비슷한 디자인의 모델들이 있었지만, 실제로 앉아보고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펜다가 가장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고, 고민 없이 미엘 소파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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